소문의 학술명 리뷰
1챕터의 승부에서 당선되신 모베님의 작품입니다.
1챕터의 승부는 기승전결 중 기만으로 작가의 기량을 발견해내는 건데요
기에서 독자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겨야 합니다
네
그러합니다(뭐)
기만 보는 1챕터의 승부에서 당선되신 작가님의 작품인 만큼
책의 초반부에 독자들을 이끌어버리네요
소재역시 참신했습니다
(광고에서도 열심히 나오지만 베스트셀러 천재 소년 작가가 표절이라니)
노블엔진은 나오는 작품마다 소재가 독특한거같기도하고...ㅋㅋ...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서로의 말장난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말장난들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종종 말장난이 심한 작품의 경우 내용 서술보다 대화가 더 많은데
적절하게 조합하여 저는 보기 좋았습니다
말장난이 너무 많은 경우 책을 읽고 나면 내용이 뭐였지? 할정도로 허무해지고,
그렇다고 너무 적으면 책이 약간 지루해집니다
(아 물론 개개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러스트는 왠지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느낌이 자꾸......
특히 책 안의 흑백 일러스트에서 어릴때 본 일본만화 중 한 작품과 그림체가 많이 비슷한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ㅠㅠ
일러스트는
고식이 일러스트나 뭐 그런 작품들처럼 매우 특징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앨마(앨리스~~마사요시)처럼 시대를 역행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무난해서 읽기 편했습니다
(일러스트 까는 거 아니예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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